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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우즈벡 천연가스시설 ‘운송수주’

CJ 대한통운은 중동지역 자회사인 CJ ICM이 우즈베키스탄의 천연가스 처리시설 건설에 따른 현장 소요 건설자재와 구조물 등을 운송하는 대규모 ‘프로젝트 물류’를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공사에 연관된 총 물랼 운송 규모는 500t이상되는 초중량물을 포함하여 총 8,000t 규모에 이른다. 프로젝트 물류란 현장에서 필요한 자재와 중량물을 현장일정에 맞춰 운송*공급해 주는 종합 물류를 말한다. CJ ICM은 중국과 벨게에,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등 5개국에서 천연가스 처리시설 건설에 필요한 기자재를 선적해 우주베키스탄 공사 현장까지 해상운송 →환적→ 통관→하역 →내륙운송까지 일괄 처리하는 ‘종합운송서비스’ 하게 된다. 한편, CJ대한통운은 이 운송작업이 고도의 안전성 확보를 생명으로 하는 만큼 이를 위해 “중량물 전문운송 인력과 화물선, 유압식 모듈트레일러 등 대단위 전문 인력과 장비를 투입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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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