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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출 물량* 수출액 지수 모두 연속 '상승 중'

한국의 수출물량 및 수출액지수가 각각 3개월, 5개월씩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코로나 19이후 세계적으로 비대면 산업이 팽창 하면서 반도체와 휴대폰 등의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 된다. 2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월 무역수지 및 교역조건'에 따르면 지난 달 수출물량 지수는 114,20으로 전년 동기대비 8,0% 올랐다. 이로써 이 지수는 5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 갔 다. 특히 컴퓨터, 전자및 광학기기(15,6%), 전기장비(17,8%), 자동차 등 운송장비(25,8%)의 상승폭이 컸다. 반면, 석탄, 석유제품(-35,1%), 기계,장비(-12,1%), 농림수산물(-10,2%)은 하락했다. 순상품 교역조건지수는 작년 1월보다 7% 높아졌다. 대체로 수출 가격은 오른 반면, 수입가격이 떨어진 때문이다. 김영환 한은 경제통계국 물가통계팀장은 "주요 무역 상대국들의 비대면 관련 수요가 커지고 주요국가의 경제활동이 재개되면서 반도체, 전자기기, 운송장비, 휴대전화 수출이 늘 고 있고 그 관련 수출도 함께 증가하면서 계속 한국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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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