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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국성장률 15개 주요국가 중 '3위'...1위는 '중국'

코로나 19로 경제 전반이 위축된 가운데서도 한국은 선방해 OECD가 지목한 15개 세계 주요국가 가운데 경제성장률 3위에 이름을 올렸다. 23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통계에 따르면 작년 한국의 실질성장률은 -1,0%로 관련자료가 발표된 15개 주요국가 중 세번째로 높았다. OECD는 회원국과 비회원국이지만 세계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중국, 인도네시아,사우디아라비아 등을 포함시켜 국가별 성장률을 비교 발표했다. 이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성장률은 중국 +2,3%, 노르웨이 -0,8%에 이어 -1,0%로 15개국 가운데 3위에 오르면서 선방한 국가로 지목됐다. 한국에 이어 인도네시아 -2,1%, 스웨덴 -2,8%, 미국 -3,5%, 일본 - 4,8%, 독일 -5,0%, 프랑스 -8,2% 순이었다. 영국(-9,9%)과 스페인(-11,0%)은 큰 폭의 역성장을 기록하며 후순위로 밀려났다. 한국은 반도체 등 주력업종의 수출 증대 등에 힘입어 성장률을 지탱한 것으로 풀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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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