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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업황, 9개월째 '괜찮은 편' 긍정지표 

우리나라 제조업 업황이 9개월 연속 개선흐름을 보이고 있다. 다음 달에 대한 기대 전망도 좋게 나왔다. 22일, 산업연구원은 지난 9~16일 사이 국내 주요업종별 전문가 165명을 대상으로 전문가 서베이지수(PSI)를 조사한 결과, 2월 제조업 업황 PSI는 124로 , 저월 의 123보다도 더 개선되며 9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PSI는 100(전월 대베 변화 없음)을 기준으로 200에 가까울 수록 전월 대비 증가(개선)이견이,반면 ' 0 '에 근접할 수록 감소(악화)이견이 많음을 의미한다. 제조업 업황 PSI는 지난 6월부터 9개월 째 연속 100을 상회하고 있다. 내수(115)와 수출(117)이 모두 양호한 편이다. 생산(108)과 투자(107), 채산성(113)도 모두 100을 상회했다. 세부적으로는 모든 업종이 100을 넘어섰지만, 기복에 있어서는 전월 대비 자동차(+6), 조선(+8), 화학(+19)이 상승세로 전환한 반면, 가전 (-24), 디스플레이 (-6), 철강(-3) 등은 상승세가 약화됐다. 3월 업황 전망은 137로 전월의 130을 능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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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