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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부총리, "손실보상 정부안 3월 중 마련 될것"

홍남기경제부총리 겸 기회재정부 장관은 16일,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손실보상제 마련에 대해 "정부의 큰 그림이 늦어도 4월 경에는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손실보상은 법으로 제도화하는 것에 정부도 동의하고 있다"면서 "범부처 테스크포스(T/F)를 가동하고 연구용역을 진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정부도 나름대로 속도를 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통상 연구용역은 6개월 이상 걸리는데 몇개의 출연기관에 최소한 3월 말까지는 연구용역을 끝내고 자료를 제출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관계부처 T/F 에서는 ○손실보상대상 ○기준 ○규모 ○법과 시행령에서의 적용문제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 될 것 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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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