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1.9℃
  • 맑음서울 12.1℃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5.3℃
  • 구름많음울산 13.1℃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11.4℃
  • 구름많음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7.8℃
  • 맑음보은 9.4℃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1.2℃
  • 구름많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작년, 국가산업단지 생산* 고용*수출 '모두 ↓'

지난해 한국제조업의 허리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국가산업단지의 각종 산업경제지표가 코로나19의 충격으로 크게 흔들린 것으로 나타났다. 생산,고용, 수출 지표들이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16일,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주요국가산단 산업동향'에 따르면 서울, 반월, 시화, 남동,구미, 창원 등 전국 38개 국가산단의 지난해 생산실적은 451조 4,799억원으로 전년도 486조 6,622억원보다 35조원이상 줄었다. 수출실적은 2019년 1,530달러에서 지난해에는 1,384억 달러로 9,5% 감소했다. 고용인원 역시 작년 12월 기준 96만 8,255명으로 1년 전보다 무려 2만여명 줄었다. 창원산단의 경우 7,000명,서울산단 5,000 명, 반월 3,000명, 구미산단 2,500명 줄었다. 한때 가동율이 70%선을 위협 받기도 했으나 지난해 하반기 이후 차츰 회복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어 그래도 희망적 요소로 평가된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