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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서도 수출 쾌조 2월 중  ‘69,1% ↑’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수출이 쾌조를 보이면서 국민들의 우중충한 마음을 달래주고 있다. 2월들어 10일까지 수출액이 작년 같은 기간대비 70%가량 급증한 것이다. 15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10일 사이 수출액(통관기준 잠정치)은 180억 달러로 지난해 동기 대비 69,1%인 73억 4000만 달러 증가했다. 이 기간 조업일수는 8,5일로 작년보다 1,5일 많았다. 조업일수를 반영한 일 평균 수출액은 39,3% 늘었다. 품목별 수출 동향을 보면 반도체가 57,9%, 무선통신기기 88,0%, 승용차 102,4%,자동차부품 80,6%,석유제품 37,5% 등이 강세를 보였다. 수출 대상국별로는 중국 65,7%, 미국 91,4%, 유럽연합 126,1%, 베트남 64,3%, 일본 43,5%,중동 29, 2% 등 주요시장의 수출 물량이 크게 늘고 있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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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