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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디지털*뉴딜사업에 '5년 간 4조투입'

전주시는 코로나 19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5년 간 4조원 상당을 투입해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집중 육성한다는 내용을 골격으로 한 '전주형 디지털·그린뉴딜'의 로드맵을 마련했다. 9일, 최명규 전주부시장은 브리핑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선도하고 경제구조를 고도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2025년 까지 총 4조 82억원을 투입해 ○디지털 뉴딜 구축 ○그린 뉴딜전환 ○상생연대 뉴딜 등 3 대 정책과 162개 세부과제로 구성된 '전주형 뉴딜종합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뉴딜은 인재,인프라, 경제에 초점을 맞추고, 그린뉴딜전환은 녹색공간, 자원, 산업 분야를 중점화 하게 된다. 상생연대뉴딜은 사회, 고용안전망 강화 등에 촛점이 맞추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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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