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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라임사태 관련 우리*신한 CEO '중징계'

대규모 환매 중단을 야시 시키면사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라임사태와 관련하여 금융감독원은 4일, 우리은행과 신한은행 최고경영자(CEO)에게 중징계를 통보했다. 금감원은 이날, 라임펀드 판매사인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에 부분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사전제재통지문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라임사태 당시 우리은행장이었던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에게는 '직무정지'를, 진옥동 신한은행장에게는 '문책경고'를 각각 통보했다. 금융사 임원에 대한 제재수위는 해임권고, 직무정지, 문책경고, 주의적 경고, 주의 등 5단계로 나뉜다. 이 중 문책경고 이상의 제재는 3~5년 금융사 취업을 제한하는 중징계로 분류된다. 따라서 진옥동신한은행에 대한 문책경고 제재가 재재심과 금융위원회까지 거쳐 확정되면 지난 3월 임기 2년의 연임에 성공한 진행장으로서는 '3연임 성공 기록'과 금융지주 회장에 도전할 기회를 잃게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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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