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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업계, 올 '마수걸이' 활인 판촉전 '후끈'

'60개월 할부에 최대 550만원까지 할인 지원...' 자동차 업체들이 2021년 첫 포로모션에 나섰다. 1월 한 달동안 숨고르기 및 탐색 작옵을 끝내고 설 이 들어 있는 이 달부터 본격적인 고객 잡기에 돌입했다. 이러한 프로모션으로 구매자 입장에서는 이 달에 차를 사면 상당히 유리한 조건에서 새 차를 구입할 수 있을 것 같다. 2일 , 업계에 따르면 국내 완성차 업체들은 이 달 들어 일제히 2021년 첫 프로모션 판매조건들을 내 걸었다. 특징적인 사항은 할인금액, 무이자 할부기간 장기화, 노후차량에 대한 가치인정 상향 등이다. 한국GM 쉐보레는 1월에 이어 2월에도 '2021해피 쉐버 뉴 스타트' 프로모션을 연장한다. 할부와 현금지원을 결합시킨 콤보할부 구매시 특정 모델에 차량 가액의 10%를 할인한다. 이와 함께 주요판매차종을 대상으로 7년 이상된 노후차량 보유 고객에게 최대 3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이에 따라 이달 중, 차종별 혜택은 말리부 340만원, 트랙스 380만원, 이쿼녹스 550만원, 트레일 블레이저 90만원, 트레버스 300만원, 스파크 110만원의 혜택이 주어진다. 르노삼성은 "새로운 시작, 설레는 혜택'이란 슬로건을 내건 프로모션을 2월 한달 간 진행한다. 구매자 본인 또는 그 가족이 입학, 입사, 개원, 결혼, 출생 했을 시 30만원의 할인 혜택을 준다. 또한, 중형차 판매 촉진을 위해 가솔린 모델인 '뉴 QM6GDe' 구매자에게 150만원 상당의 구입를 지원한다. LPC모델은 50만원을 지원한다.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10년, 15년 노후차 특별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30만원에서 50만원까지를 할인 지원한다. 특히 현대차는 스타랙스LPi 어린이 통학차 출고 고객을 위해 12인승과 15인승 모탤을 50만원 할인 판매한다. 기아는 설 맞이 특별유류비 지원에도 나선다.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쌍용자동차는 2월 한달 간 '설플라이즈 빅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 코란도, 티볼거는 150만원에서 최고 250만원까지 할인하며 , 이와 병행하여 '이자부담 완전해소'를 표방하며 무이자 할부 60개월 혜택을 내걸었다. 7년 이상 노후차량에 대한 지원비도 추가로 30만원까지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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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