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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환태평양 CPTPP '공식가입' 신청

유럽연합(EU)둥지를 떠난 영국이 태평양 경제동반자협정(CPTPP)에가입을 공식 신청했다. 이 협정에는 호주, 일본 등이 회원으로 찬여하고 있다. 2일, 로이터 통신 등 외신들은 영국 리즈트러스 국제통상부 장관이 이날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경제중심으로 영국이 들어 간다"며 CPTPP 가입신청을 공식화 했다고 보도했다. 올해 협상을 시작해 1년 뒤에는 영국이 정식으로 이 경제연합에 회원으로서 이름을 올리게 될 전망이다. CPTPP에는 현재 호주와 뉴질랜드, 캐나다, 일본, 싱가포르, 브루나이,칠레, 말레이시아, 멕시코, 페루,베트남 등 11개국이 가입돼 있다. 이 연합은 미국이 주도하던 TPPC(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에서 미국이 탈퇴함에 따라 호주와 뉴질랜드,일본 등 나머지 국가들이 수정해 만든 협정이다. 무역장벽을 초월하는 강제 규정없이 운용되고 있다. 하지만 경제동반자로서의 결속과 통상 교류 확대에 연대하고 있다는 점에서 보면 최소한의 활용성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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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