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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노사, 영화 통해 울고 웃고 공감하며 ‘소통’

 

 

<시공무원노조, 노사화합 위한 단체 영화관람 행사 고 노회찬 의원 일대기 담은 ‘노회찬 6411’ 관람> 창원시는 창원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방종배)이 22일 허성무 창원시장과 조합원 30여 명과 함께 메가박스 창원점에서 ‘노회찬 6411’ 다큐멘터리 영화를 관람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공무원노조 운영위원과 한국노총 간부, 창원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고 노회찬 의원 지역구(성산구) 시·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영화 ‘노회찬 6411’은 약자들을 위해 평등하고 공정한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고 노회찬 의원의 꿈과 삶을 다룬 첫 번째 다큐멘터리 영화다. 노조는 노회찬 의원 3주기를 맞아 인간 존중과 믿음을 함께 고민하고, 상호 협력적 노사관계를 도모하고자 이 같은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방종배 노조위원장은 “노사가 함께 노동운동에 대한 고민과 성찰의 시간을 갖는 것 자체가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소통으로 서로가 공감하는 노사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노동자를 위한 삶을 살았던 고 노회찬 의원을 통해 노사가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선진적 노사관계가 정착되도록 끊임없이 소통하고 대화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김홍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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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