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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적은 없다",,,美인텔, 삼성에 '칩'외주요청

삼성전자가 인텔의 요청으로 그래픽처리장치(GPU) '외주생산'에 나선다. '반도체 생산기술이 예전만 못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인텔이 반도체 칩생산을 맡길 파운드리업체로 삼성전자를 지목한 것이다. 이에따라, 인텔의 핵심칩인 중앙처리장치(CPU) 물량도 삼성전자가 맡아 생산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인텔은 최근 삼성전자에 일부 반도체 칩 생산을 맡겼다. 삼성전자는 인텔의 반도체 칩을 내년 하반기부토 미국택사스주 오스틴의 파운드리 공장에서 생산할 계획이다. 생산규모는 웨이퍼 반입기준으로 월 1만 5000장이다. 오스틴 공장에는 14나노미리(nm=10억분의 1m) 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다. 삼성전자는 상황에 따라 생산 라인을 최신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스(AP)와 CPU등을 제조할 수 있는 5나노미리나 7나노미리 수준의 시설로 보강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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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참석…제12기 위원 위촉..시민참여 거버넌스 새출발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12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 대회의실에서 열린 '화성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및 제12기 위원 위촉식'에 참석해,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강화와 시민참여 거버넌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흥범 부의장이 참석했고 협의회 위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지속가능 발전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2025년 활동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 제12기 위원 위촉식, 정기총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위촉식에서는 귀화 시민과 청년 대표를 포함한 제12기 위원들이 새롭게 출범하며, 다양한 분야 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 기반의 지속가능 발전 거버넌스 체계가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정흥범 부의장은 “도시 규모가 커질수록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담아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의제를 공론화하고 공동체의 방향을 제시하는 핵심 거버넌스 플랫폼”이라고 밝혔다. 한편 화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03년 ‘화성의제21’ 추진협의회로 출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