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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신동빈회장, '재도약위해 팔 걷어 붙였다'

숨죽이고 있던 재계 5위그룹 롯데가 '1등을 목표'로 팔을 걷어붙였다. 롯데 특유의 과감성을 바탕으로 1등을 위한 과감한 도전에 나서겠다는 각오를 내세웠다. 신동빈 회장은 새해 벽두(劈頭)에 계열사 CEO들을 소집한 자리에서 롯데인으로소의 자신의 비장한 각오와 ceo와 임직원 모두의 환골탈태(換骨奪胎) 를 주문했다 . 그는 올 첫 가치창조회의에서 4시간 이상 열변을 토로했다. 계열사 최고 경영자들에게는 "각자의 업(業)에서 1위가 되기 위한 필요한 투자는 과감하게 진행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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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