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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택배운송사업 '제 시도'

쿠팡이 택배운송사업자 자격을 재 취득하며 다기 한번 도전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13일, '시설 및 장비 기준 충족 택배운송사업자' 21개 사를 발표했다. 이번에 택배사업자로 새로 명단에 오른 곳은 쿠팡로지스틱스와 큐런택배, 티피엠 코리아 등 3사이다. 기존 18개사는 자격이 존속됐다. 쿠팡의 물류 자회사 쿠팡로지스틱스는 지난해 10월 국토부에 화물차 운송사업자 신청을 냈다. 국토부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쿠팡로지스틱스는 쿠팡의 '로켓배송' 물량을 배송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다른 업체의 물량을 대신 배송하는 사업도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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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