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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美하원, 트럼프대통령 탄핵소추안 '공식발의'

미국하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결의안을 공식 발의 했다. 워싱턴 포스트(WP)와 로이터 통신은 11일(현지시간) "미하원은 이날,민주당 소속 하원의원 222명 가운데 214명이 트럼프대통령 탄핵소추안에 서명했다"며 "따라서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자신의 임기 초반에 트럼프 탄핵과 미국 경제회복을 동시에 추진해야하는 짐을 지게 됐다"고 보도했다. 공화당의 일부 의원들오 탄핵안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탄핵소추안에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내란선동 협의'가 자세히 적시되어 있다. 특히, 지난 6일 의사당 난입 사태가 벌어지기 직전, 백악관 앞 엘립스 공원에서 지지자들을 향해 했던 연설 내용을 크게 문제 삼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격렬하게 싸우지 않으면 여러분은 더 이상 나라를 갖지 못할 것"이라고 말한 것이 내란음모 협의에 포함되어 있다. 민주당은 이날, 마이크 펜스부통령이 수정헌법 제 25조를 발동해 트럼프 대통령을 해임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도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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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