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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플러스㈜, 남양주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나서

 

 

아시아통신 박대홍 기자 | 남양주시 진접읍에 소재한 필터 샤워기 제조 기업 샤워플러스㈜는 지난 18일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1,200만 원의 후원금과 6,0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샤워플러스㈜의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분기별 300만 원씩 사용될 예정이며, 매월 500만 원 상당의 업체 제조품(샤워 헤드, 세면대 헤드 등)은 관내 취약가구에 12개월 동안 전달될 계획이다. 오교선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한 고통이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학생들만큼은 다른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라며 “노후된 샤워기나 세면대 헤드는 교체가 필수적이지만 취약계층에게는 이 또한 부담이 될 것 같다. 우리의 제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기업이 사회 문제와 이슈에 관심을 갖고 기업의 이윤을 기부하며 사회적 공익 활동을 펼치는 것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 가능한 기업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좋은 윤리 경영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관내 기업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장학금을 지원하고 제조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지역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04년 설립된 샤워플러스㈜는 국내외 최초 눈으로 식별이 가능한 샤워 정수 필터 장치 특허를 개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기업으로, 지난해 12월에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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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함께 나선다. 복지부-경찰청 ‘그냥드림’ 사업 협력 약속
[아시아통신]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은 3월 23일 오후 3시,‘그냥드림’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도움이 필요한 국민을 더 신속하게 발굴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조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그냥드림 사업은 생계가 어려운 국민에게 별도의 신청이나 소득 기준 없이 기본적인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전국 68개 시군구에서 129개 그냥드림 코너가 운영되고 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최후의 사회안전매트로서 상담 및 복지서비스 연계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찰청은 현장 활동 과정에서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발견되는 경우 그냥드림 코너 정보를 안내하고, 가까운 사업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양 기관의 협업을 통해 현장 접점에서 발견된 긴급한 생계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그냥드림 물품이 더욱 적시에 전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경찰청의 적극적인 업무 협조에 감사드린다.”라며,“현장에서 주민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기관과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국민을 보다 빠르게 발견하고 지원함으로써 튼튼한 사회안전매트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경찰청장 직무대행 유재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서 축사 및 의장표창 수여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이 3월 19일(목) 오후 3시 서초구 건축사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 건축사 10명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수여했다.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서울특별시건축사회의 이번 정기총회에는 대한건축사협회 김재록 회장과 서울특별시건축사회 박성준 회장을 비롯한 대의원 및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60주년을 맞은 서울특별시건축사회 회원들에게 깊은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최근 건설경기 위축과 건축 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서울시의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축사에 이어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도시경관 개선 및 안전한 건축환경 조성 등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10명의 건축사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직접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혁신과 변화를 이끄는 주역은 바로 서울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건축사 여러분"이라고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