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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올 농업예산 23% 증액 '1조원' 눈앞

농업의 소중함은 많은 사람들이 다 아는 사실이다. 한 번 포기하면 오랜 시간이 흘러야만 원상회복이 가능하다는 특성 때문이다 대한민국의 농촌 상황은 빠르게 공동화(空洞化 )되고 있다. 노인들만 있지 막상 일할 사람이 없다. 버려진 논과 밭, 임야가 수두룩하다. 이같은 상태를 그대로 방치한다면 우리의 자손들에게 돌이킬 수 없는 큰 과오를 유산으로 물려 줄수 밖에 없다. 이런 환경에서 경북도가 농업에산을 늘리고, 차원 높은 농업상(像)을 구현시켜보겠다고 다짐하는 자세는 환영받기에 충분하다. #...경북도는 금년도 농업분야 예산을 작년보다 1,664억원 23% 늘어난 9,226어원으로 편성했다. 코로나19 의 상황 속에서 농업부문 예산을 23%나 늘린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았을 터인데 큰 결심을 했다는 평가이다. 경북도는 이 확대된 예산을 디지털, 그린인프라 구축, 농촌 생활여건 개선, 농식품 유통구조 개선, 농가 소득 안전망구축 등을 통한 다 함께 잘사는 농촌을 만드는데 쓰겠다는 계획이다. 이와함께 경북형 뉴딜 사업, 스마트 영농 기반 조성, 혁신밸리, 스마트 원예 및 축산, ICT융복합 확산 등에도 투자를 집중할 방침이다. 농가의 소득이 높아지고 생활 환뎡이 개선되며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인프라가 완벽하게 구축된다면 고향을 떠났던 젊은 이들이 다시 고향으로 되돌아 올 것이며, 바야흐로 살기 좋은 농촌의 파라다이스가 경북에서 구현될 것이 분명하다. 기대해 보자. 우리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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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