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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5% 더 쓰면 소득공제 100만원 '보너스'

코로나 19 의 악재로 내수 경기가 극도의 침체 상황으로 빠져들자 정부가 백방의 노력을 강구하는 모습이 안스럽기까지 하다. 정부가 이번에는 카드 사용을 늘림으로서 내수경기 회복의 모멘텀을 마련해보겠다고 나섰다. 올해 카드 사용을 5%이상 늘리는 소비자에게는 반대급부(反對給付)로 소득공제를 100만원 더 받을 수 있는 헤택을 부여하겠다는 법안 개정 카드까지 제시하고 나선 것이다. 기획재정부는 5일, 이런 내용을 담은 '조세특레제한법 개정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지난해 말, 2021년도 경제정책방양을 발표하면서 내수활성화 차원에서 올해 신용카드 사용증가분에 대해 별도의 소득공제를 제공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정부는 소득공제를 추가로 받을 수 있는 기준선 예시로 '5%'를 제시하면서 올해 신용카드 사용액이 작년보다 5%를 초과한 부분에 대해 소득공제율 10%를 적용해줄 것을 암시했었다. 현행 신용카드 소득공제는 총급여의 255를 초과한 신용카드 사용금액에 대해 15~$0%의 공제율을 적용하는 방식이다. 신용카드 15%, 현금영수증*직불카드 30%, 전통시장* 대중교통사용분에는 40%공제율을 적용한다. 여기에 이번에 정부가 개정안을 통해 제도화한 추가사용분에 대한 공제율 10%를 적용하면 실제적 소득공제율은 기존 15~40%에서 25%~50%로 껑충 올라서게 되는 것이다. 정부의 이같은 노력의 결과가 가시적 효과로 이어졌으묜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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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