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1.9℃
  • 맑음서울 12.1℃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5.3℃
  • 구름많음울산 13.1℃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11.4℃
  • 구름많음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7.8℃
  • 맑음보은 9.4℃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1.2℃
  • 구름많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한은총재 시년사,"고용안정 한은의 법적 책무"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31일, "통화정책 운용의 중요한 판단 요인을 고용안정에 두겠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이날, 배포한 2021년도 신년사에서 "코로나 위기 상황 속에서 고용안정을 한국은행의 법적 책무의 하나로 명기해야 한다"는 욕구가 커졌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특히, 고용안정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고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인다는 점에서 고용 상황을 통화정책 운용의 판단 요인으로 고려할 것"이라면서 "내년에는 우리 여건에 맞는 최적안을 도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내년에는 세계경제와 내 교역이 점차 개선되고 국내 경제도 완만히 회복될 것"이라며 "코로나19 재확산, 무역갈등 등 아직 여러가지 난관이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불확실 성이 큰 만큼 앞으로도 금융안정에 유위하며 완화적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강조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