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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중국이 세계 1위 경제대국 될 것"

만일, 중국이 세계 1위의 경제대국으로 떠오른다면 이 지구촌의 패권(覇權)은 어찌되는 것인가? . 그리고 우리와의 함수관계는 어떤 변화가 올것인가? 영국의 싱크탱크경제경영언구소(CEBR)는 26일 우리에게 매우 흥미로운 보고서를 발표했다. CEBR은 '세계경제순환표'(League Table)란 보고서에서 2028년이면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의 경제대국으로 올라설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날, 브룸버그 통신은 "당초 CEBR은 2033년으로 예상했던 경제패권순위 교체 시기가 코로나 19의 변수로인해 5년 이상 앞당겨 졌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중국 통계자료를 인용 "중국이 코로나19 사태로 가장 먼저 경제하락을 겪었지만 급반등했다" 면서 "이에따라 서구권에서는 아시아의 경제회복 상황을 유심히지켜봐애 할 필요가 생겼다"고 지적했다고 브룸버그통신은 전했다. 이에 앞서 시진핑 중국국가주석은 지난 당 사회주의 현대화를 15년 내 달성하기 위한 경제 5개년 게회에 따라 2035년 경제규모를 2배 키울 수 있다고 공헌한 바 있다. 한편, 인도는 10년 후 세계 3대 경제대국으로 발돋음할 것으로 보고서는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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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참석…제12기 위원 위촉..시민참여 거버넌스 새출발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12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 대회의실에서 열린 '화성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및 제12기 위원 위촉식'에 참석해,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강화와 시민참여 거버넌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흥범 부의장이 참석했고 협의회 위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지속가능 발전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2025년 활동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 제12기 위원 위촉식, 정기총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위촉식에서는 귀화 시민과 청년 대표를 포함한 제12기 위원들이 새롭게 출범하며, 다양한 분야 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 기반의 지속가능 발전 거버넌스 체계가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정흥범 부의장은 “도시 규모가 커질수록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담아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의제를 공론화하고 공동체의 방향을 제시하는 핵심 거버넌스 플랫폼”이라고 밝혔다. 한편 화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03년 ‘화성의제21’ 추진협의회로 출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