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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부총리, "내년에 주택 46만호 공급한다"

홍남기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내년 중 주택 총 46만호, 아파트 기준 31만 9000호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서울 정부청사에서 열린 제 12차 부동상 점검회의에서 "주택시장 안정의 기본전제는 충분한 공급"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가 내년 중 공급 목표로 삼고 있는 주택 46만호 중 수도권이 27만 8000호, 그 중에서 서울 공급물량이 8만 3000호이다. 아파트는 수도권 18만8000호, 서울이 4만 1000호이다. 그는 계획이 차질없이 이행된다면 평균 수준(전국 10년 평균 45만 7000호)를 상회하는 입주 물량이 공급돼 시장 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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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