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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료원, 응급의료센터 시범진료 제한적 운영 개시

 

 

성남시의료원은 응급의료센터 시범 진료를 4월1일부터 제한적 범위로 운영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12월 16일 이래 정상 운영 중인 15개 임상과의 외래 진료와 국가건강검진에 응급의료 서비스가 더해진 것이다. 응급의료센터는 24시간 365일 운영되며, 일반환자의 응급 진단과 치료가 가능하다. 단, 응급실에서 진단 및 치료를 받고 귀가가 가능한 환자에 대한 응급 진료에는 문제가 없으나, 응급 진단 결과 수술과 입원이 필요한 질환으로 판명된 환자는 현재 병실과 중환자실 및 수술실의 사용이 불가하여 긴급한 응급 처치를 시행한 후 타 병원으로 전원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코로나19 검사가 필요한 시민들은 야간 및 주말에 응급실을 방문하시면 진료가 불가하다. 따라서 이런 환자는 평일 낮 시간에 성남시의료원 내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도록 권한다.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코로나19 환자와 외래 진료 환자의 동선은 분리 운영한다. 한편 성남시의료원은 지난 2월 23일 코로나19 국가전담병원으로 지정된 이후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모든 입원 병실을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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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제11회 박물관 콘서트 '봄을 기다리는 포천 막걸리 한 상 요리쇼' 성공적으로 마쳐
[아시아통신] 포천시는 지난 9일 포천시청 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11회 박물관 콘서트–봄을 기다리는 포천 막걸리 한 상 요리쇼’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에 대한 시민의 공감대를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콘서트는 한국의 전통주이자 포천을 대표하는 먹거리 문화인 ‘포천 막걸리’를 주제로 강연과 공연, 요리쇼를 결합한 복합 문화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흑백요리사 출신 배경준 요리사가 진행한 ‘포천 막걸리 페어링 음식 요리쇼’는 막걸리와 어울리는 다양한 음식을 요리사의 시선에서 소개하고 조리법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음악 공연 ‘음악 한 상’, 포천 막걸리의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소개하는 강연, 시민들의 막걸리 사연을 나누는 ‘시민의 막걸리 한 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번 공연에는 포천 시민과 지역 주조업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포천 막걸리를 지역 문화 콘텐츠로 재조명하는 시간을 함께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 막걸리를 포천을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