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1.9℃
  • 맑음서울 12.1℃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5.3℃
  • 구름많음울산 13.1℃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11.4℃
  • 구름많음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7.8℃
  • 맑음보은 9.4℃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1.2℃
  • 구름많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LG전자, 로봇이 950가지 업무 처리 "월 2만시간 단축"

LG전자는 올 해까지 '로봇프로세서 자동화(RPA)' 기술을 적용해 자동화 한 업무는 총 950개 업무에 달한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디지털 전한의 가속화로 올해에만 500개의 업무 영역을 로봇기술이 처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8년 부터 회계와 인사, 영업 영역등 사무직 분야에 RPA를 시작한 LG전자는 기존에 사람이 처리해야 했던 반복적이고 정형하된 업무 950여 가지를 로봇소프트웨어가 처리하고 있다. LG전자는 올해부터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을 결합한 '지능형 RPA', 이미지에서 필료한 정보를 추출하는 '인공지능 이미지 인식기술' 등을 새로 도입해 RPA를 적용할 수 있는 업무 영역을 크게 넓혔다. 회사 관계자는 로봇으로 자동화한 950여 분야의 로봇처리 업무량을 사람의 업무량으로 환산하면 월 2만시간에 달한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