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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일본열도 '들썩'...소행선 흙담음 우주캡슐 귀환

日本열도가 '소행성 흙'을 담고 귀한한 '하이부사2' 때문에 6일부터 오늘까지 내내 들썩이고 있다. 지난 2014년 지구를 출발한 지 6년만에 소행성을 흙을 채취하는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6일 새벽 무사히 귀환한 것이다. 그 캡슐에는 소행성에는 지구에서 약 22만km 떨어진 소행성 '류규'에서 채취한 모래 등 '0,1g'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언론들은 이날, 일제히 '한치의 오차도 없는 '완전완벽'(完全完璧)한 성공'이라며 일제히 대서특필했고, 일본국민들은 흥분했다.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에 따르면, 이날, 무인 우주탐사선 하야 부사2 로 부터 분리된 캡슐은 초속 12km로 대기권에 진입, 약 3000도의 열을 이겨내며 결국, 6일 새벽 호주의 우에라 사막에 무사히 착륙했다. 소행성 대부분은 46억년 전 태양계가 탄생할 당시 발생한 암석 파편들이다. 이번에 일본이 채취한 물질을 통해 태양계 징화 및 생명의 신비를 푸는 연구가 더욱 가속화 될 전망이다. 이번 소행성의 모래 둥 채취는 로봇이 그 임무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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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