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1.9℃
  • 맑음서울 12.1℃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5.3℃
  • 구름많음울산 13.1℃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11.4℃
  • 구름많음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7.8℃
  • 맑음보은 9.4℃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1.2℃
  • 구름많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한국재료연구원 개원...대한민국 소재연구 '메카'

 

 

한국재료연구원(원장 이 정환)이 개원, 대한민국 소재 연구 메카로 향한 첫거름을 뗐다. 지난 4일 열린 개원식에는 정세균 국무총리를 비롯, 김경수 경남도지사.허성무 창원시장,박완수 국회의원,정필모 의원, 정병선 괴학기술정보통신부 제 1차관 등이 참석했다. 당초 재료연구소로 출범, 지난 달 20일 한국재료연구원으로 승격, 이날 정식으로 개원식 겸 출범행사를 갖은 것이다. 연구원은 소재연구의 중심이자 선도 기관의로서 소재분야 기초연구와 실용화, 품질인증 업무 등 소재와 관련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연구원 은 이같은 업무와 책무를 적극 소수행하기 위해 첨단소재 실증단지(제2재료연구원) 조성도 추진중이다. 첨단소재 실증 단지는 창원 시 옛 육군대학 부지에 세워진다. 2027년까지 사업비 1,62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시설이다. 이날, 정세균 총리는 축사를 통해 "한국재료연구원이 동남권의 새로운 활력이 될 것이며 국가 균형 발전의 상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경수 도지사는 "첨단 소재, 부품, 정비산업은 경남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이 사활을 걸고 추진해야 할 중요한 산업"이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