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1.9℃
  • 맑음서울 12.1℃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5.3℃
  • 구름많음울산 13.1℃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11.4℃
  • 구름많음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7.8℃
  • 맑음보은 9.4℃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1.2℃
  • 구름많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경북도, "국가투자예산 5조원 시대 열렸다"

경상북도는 3일, 국회본회의에서 2021년도 예산안이 최종 수정 통과됨에 따라 정부 예산 중 경북도에 대한 국가투자예산 건의 사업 반영액이 5조 808억이 이르렀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확보된 국비예산 총액은 건의 사업반영액 5조 808억원과 교부세 를 제외한 경상북도 예산에 편성된 일반 국고보조 사업의 국비 4조 6,354억원을 합하면 총 9조 7,162억원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경북도가 확보한 국비에산은 금년도의 4조 4,664억원 보다 13,7% 늘어난 것이다. 경북도는 확보한 내년도 예산을 통해 SOC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먹거리 산업을 위한 R&D 등에 집중할 계회이다. 이철우 지사는 ,"이 귀중한 예산이 지역사회 발전과 도미의 경제적 안정 등에 밑거름이 되로록 사용하겠다"면서 코로나 19의 위기를 벗어나 미래를 설계하는 일에 도정의 목표를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