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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마트시티 민간사업자 에 '한화 컨소' 선정

 

 

국토교통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 부산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에코델타스마트시티)' 사업의 민간부문 우선협상대상자로 한화 에너지등이 참여하는 'THE그랜드컨서시엄'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컨서시엄은 한화에너지와 NH투자증권, 한화손해보험 등 대표3사와 대림건설, 네이버클라우드, 알엠에쓰 컨설팅등이 참여사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선정되는 민간 컨서시엄은 국가시범단지 민관합작사업법인(SPC)에 자동으로 참여하게 된다. 부산국가시범도시 SPC에는 수자원공사, 부산시, 부산도시공사 등이 참여하고 있다. 공공부문 사업자와 민간부문 사업자들은 빠른 시일 내에 SPC운영에 관한 구체적 사항을 확정지을 방침이다. 국토부는 "부산 SPC가 본격 출범하면 4차산업혁명에 걸맞는 국가시범 스마트티가 조성될 뿐 아니라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 선도적 스마트시티 모델이 등장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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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