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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화기구, "국제김치 표준은 한국뿐..."

국제표준화기구(ISO)는 1일, '중국산 김치가 국재표준이 됐다"는 중국언론 보도와 관련, 이를 정면으로 반박하면서 그런 사실이 없음을 분명히 밝혔다. 중국의 해당 표준이 등록된 ISO는 중국이 근거로 삼고 있는 표준은 김치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 ISO 산드린트란차드 커뮤니케이션 스페셜리스트인 홍보담당 임원은 이날 국내 언론과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중국이 김치와 관련하여 근거로 제시하고 있는 'ISO24220'은 파오차이에 대한 것이며, 이 기준은 김치에 적용되지 않는 다고 밝혔다. 앞서, 중국 환구시보는 "중국의 김치가 국제표준이 됐다"는 내용의 기사를 내보내 논란이 되었다. 중국은 김치뿐만 아니라 동아시아지역의 모든 역사와 문화적 산물을 자긴들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동북공정에 역점을 두고 밀어붙이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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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