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1.9℃
  • 맑음서울 12.1℃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5.3℃
  • 구름많음울산 13.1℃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11.4℃
  • 구름많음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7.8℃
  • 맑음보은 9.4℃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1.2℃
  • 구름많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홍남기 부총리, 내년경제 키워드' 4가지 제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정부서울 청사에서 열린 주요 연구기관장 및 민간투자 은행(IB)전문가 간담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내년도 경제 정책 기본 방향을 발표했다. 그는 내년 경제 정책 방향의 키워드로 ○경제회복 ○구조개혁 ○포용 강화 ○미래대비 등 4가지를 제시했다. 그러면서 그는 특히, 내수회복을 위한 특단의 대책 마련을 고민 중이라고 강조했다. 특단의 대책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즉답을 피하면서, 관계부처와 전문가 들의 조언을 충분히 감안하여 내달 중순 경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경기변동에 민감한 소상공인과 청년등 위기 취약 계층에 대한 맞춤형 피해 구제와 고용유지 지원 등의 정책 마련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