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1.9℃
  • 맑음서울 12.1℃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5.3℃
  • 구름많음울산 13.1℃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11.4℃
  • 구름많음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7.8℃
  • 맑음보은 9.4℃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1.2℃
  • 구름많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롯데그룹, 50대 임원 전진배치 '인사'

 

 

코로나19로 재벌기업 중 가장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평가되는 롯데그룹이 ' 2021그룹 임원인사'에서 주요 핵심계열사 및부서에 50대급 임원들을 전진 배치했다. 이와 함께 임원 29%를 감축, 조직을 '슬림화'했다. 위기를 젊은 패기와 가벼운 몸집으로 극복해 나가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롯대그룹은 이번 그룹 이사회에서 롯데지주을 비롯해 유통, 식품, 화학, 호텔부문 등 35개 계열사의 초고경영자 및 주요 핵심부문 그룹장급 임원들을 대거 50대로 교체한것으로 알려졌다. 식품BU(Busineess Unit)장, 롯데그룹의 핵심 콘트럴 타워인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 실장 드이 50대 젊은 기수들이다. 그룹 측은 이번 인사의 특징을 '세대교체'와 '조직 슬림화'로 압축했다. 이번 롯데그룹 인사는 신동빈 회장의 의지에 따른 것으로, 시장변화를 빠르게 파악하면서 신성장 동력 발굴에 한 발 앞서 뛸 수있는 인재를 발탁해 그룹이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것이 포인트이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