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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매년 '미래차 인재' 480명 양성

산업통상자원부는 전기차, 자율주행차 등 미래차 분야의 국제 경쟁력 제고와 보급 확대를 촉진하기 위해 전문대학을 중심으로 미래형 자동차 현장 인력 양성 사업'을 본격화 하겠다고 26일 밝혔다. 이같은 방침에 따라, 산업부는 내년부터 향후 5년 간 현재 자동차학과를 개설하고 있는 전문대학을 '거점 교육기관'으로 선정, 정책적 지원에 나서갰다고 설명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전문대학은 ○미래형 자동차 분야 현장 인력 기능 ○기술 훈련 교육 ○글로벌 지능 함양 훈련등을 감당하게 된다. 이를 위해 산업부는 우선, 내년도 예산 14억 4000만원을 책정 해 놓고 있다. 현재, 자동차 학과를 운영중인 전문대학들은 열악한 학교 환경에서 자동차 내연기관등에 국한된 단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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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