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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울산 남구 구립교향악단 신규 단원 3명 공개 모집

호른, 콘트라베이스, 악기·악보계 각 1명 선발… 1월 30일까지 접수

 

[아시아통신] 울산 남구는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구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구립교향악단 신규 단원 3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분야는 △호른 1명 △콘트라베이스 1명 △악기·악보계 1명이며 남구는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음악인을 선발해 창단 17주년을 맞은 교향악단의 예술적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남구 구립교향악단은 지난 2009년 3월 4일 출범한 이후 정기연주회와 찾아가는 음악회 등 다양한 기획 공연과 지역 밀착형 문화사업을 꾸준히 펼쳐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클래식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해 구민들의 정서 함양에 기여해 왔다.

 

원서 접수기간은 1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접수는 남구청 문화예술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응시 자격과 제출 서류, 전형 방법 등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남구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구 관계자는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향악단 운영을 통해 구민들에게 보다 폭넓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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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로망파’ 안재현 VS ‘현실파’ 김대호, 드라마 속 본부장이 사는 한강 뷰 아파트에서 날 선 대립!
[아시아통신] 오늘(1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안재현과 김대호가 서울에 사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임장하러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살펴보기 위해 연예계 대표 ‘혼사남’인 ‘끝써티’ 안재현과 ‘영포티’ 김대호가 출격한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 30대 평균 순자산인 ‘2억 5천만 원대’ 예산으로 서울에서 구할 수 있는 집을 직접 임장하며,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이자 결혼과 취미 등 각기 다른 로망을 품은 30대 싱글남들의 다양한 주거 형태를 살펴본다. 영철의 다마스로 함께 이동하던 중, 영철은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 서재에서 책 읽으면서 커피향 맡아보고싶다”고 말하며 싱글남의 로망을 드러낸다. 이어 안재현과 김대호와 함께 한강뷰로 유명한 ‘성수 3대장’ 중 한강과 가장 가까운 아파트를 임장해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임장 직전 김대호는 “영철 씨가 보면 안될 것 같다”며 우려를 표했고, 실제로 한강뷰를 마주한 영철은 놀라움과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안재현 역시 “뷰가 맛있다”라며 감탄했고, “언젠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