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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화상시스템 적용 혁신점포' 개설

신한은행은 화상(畵像)시스템을 적용한 '미래형 혁신 점포'를 개설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서소문지점 내에 개설된 이 점포늬 명칭은 '디지테크 브랜치'이다. '디디테크'는 디지털(Digital)과 콘택트(Contact)의 합성어로서,고객이 화상상담 창구에서 전담직원과 원격으로 은행 일을 처리 할 수 있는 대면* 비대면 융합 점포이다. 디지택트 점포는 2평 가량의 공간만 있으면 어디든 차릴 수 있다. 신한은행 디지털 영업부 소속 전담직원이 오프라인 영업점을 대신해 전국 디지택트브랜치를 통해 고객과 금융상담을 진행하는 만큼,노인 등 금융취약 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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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