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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중남미 진출 희망기업 '설명회'

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는 23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2020 중남미 시장 진출 전략' 설명회및 상담회를 개최했다. 전경련과 한·중남미경제협력 네트워크센터, 한중남미 협회, 무역투자 연구원이 공동 개최한 이날 설명회에선 전경련 수출 멘토들이 중남미 진출을 계획 중인 중소· 중견기업에 자신들의 중남미 현지 경험과 성공 노하우를 전달했다. 양국보 코트라 실장은 '중남미 시장의 현주소'라는 주제 발표에서 "코로나 19사태이후 중남미 각국이 경기부양책 중 보건의료 분야가 가장 주목되는 사업분야"라고 전망했다. 김철희 전 리마 무역관장은 "브라질은 디지털 전환과 의료기기 분야가 유망하다"면서 코로나19 예방책인 외출 자제 켐페인 등에 따른 홈케어 온라인 시장이 활성화 될 것"이라고 내다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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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