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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관광*항공업계 정부지원 '절실'

대한상공회의소 관광산업위원회는 2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 22차 회의를 열고,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관광 및 항공업계의 활성화 대책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현재의 위기 상황을 탈출하는데는 무엇보다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함께했다. 특히, 여행업계는 '탄력적 자가격리제도'와 신속한 검역절차 수립등 '맞춤형 방역기준' 을 세워 방역과 여행이 공존할 수 있게 할 필요가 있다고 건의했다. 디지털 면역여권 도입등 입국절차 완화를 통한 항공 수요 회복방안 등도 제안했다. 관광분야 발제를 맡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전효재 관광산업연구 실장은 "국내 관광산업은 종사자 수나 매출액 등에서 크게 성장해오다가 코로나 19영향으로 올 1~9월 사이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58% 감소했다"면서 정부의 긴급 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항공분야 발제자인 한국항공협회 김광옥본부장도 "국제선 여객은 지난해 대비 97%가 줄었다"며 "항공산업이 예전으로 돌아 가려면 최소 2년에서 최대 5년이상 걸릴 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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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