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1.9℃
  • 맑음서울 12.1℃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5.3℃
  • 구름많음울산 13.1℃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11.4℃
  • 구름많음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7.8℃
  • 맑음보은 9.4℃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1.2℃
  • 구름많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이재용부회장, "기업은 사회에 희망을 줘야 한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삼성그룸 창업주인 故 이병철 선대회장의 33주기 추모식에 참석,"기업은 사회에 희망을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 19이후 많은 국민들이 어려워 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불안감이 팽배하고 있음과 관련한 때문인지,기업이 사회적 책임의 하나로 '희망'을 화두(話頭 )로 삼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부회장은 특히, 이병철 선대회장이 내세웠던 창업이념이자 '삼성정신'인 '사업보국'(事業報國 : 사업을 통한 국가에의 보답) 의 계승* 발전을 역설했다. 이부회장은 경기도 용인 호암미술관 인근의 선영에 있는 선대회장의 묘소를 둘러 본후, 이 자리에 참석한 삼성사장단들과 삼성이 추구해 나가야할 '기업 가치'에 대해 담소를 나눴다. 한편, 부친 서거이후 한동안 대외 활동을 자제했던 이 부회장은 지난 10일, 삼성전자 서울연구개발(R&D)캠퍼스를 방문, 디자인 전략회의를 주제하면서 외부 경영 활동을 재개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