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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제4차 사랑혁명' 김요한, “앞으로 민학, 연산, 지니의 삼각관계가 긴장감을 더할 것. 후반부 성숙해진 민학의 모습 기대해”

 

[아시아통신] ‘제4차 사랑혁명’ 김요한이 후반부 관전포인트와 인상 깊었던 명장면을 전했다.

 

웨이브 오리지널 ‘제4차 사랑혁명’(연출 윤성호·한인미, 극본 송현주·김홍기 등 창작집단 ‘송편’, 제작 스토리몹·스튜디오CR·빈지웍스, 공동제작투자 PONY CANYON)이 백만 인플루언서 강민학(김요한 분)과 모태솔로 공대생 주연산(황보름별 분)의 오류 가득한 대환장 로맨스로 호응을 이끌고 있다.

 

윤성호 감독 표 ‘로코’버전 블랙코미디는 물론, 모델과 공대생의 만남이라는 색다른 설정을 지극히 현실적인 캐릭터들로 재치 넘치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것.

 

지난 방송에서 서로에게 스며든 마음을 확인한 강민학, 주연산의 입맞춤은 설렘 지수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그러나 예기치 못한 불청객이 등장했다.

 

두 사람 앞에 강민학의 전 애인 지니(방민아 분)가 다시 나타나면서 심상치 않은 로맨스 삼각구도를 예고했다. 대환장 로맨스의 새 국면을 앞두고 김요한이 앞선 명장면을 돌아보며 관전포인트를 전했다.

 

먼저 ‘제4차 사랑혁명’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한층 더 넓혔다는 호평을 받고 있는 김요한은 “더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계속해서 성장할 일만 남았기 때문에 더욱 열심히 연기할 것”이라며 “대중분들이 찾아 주시는 배우가 되는 것이 목표”라면서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제4차 사랑혁명’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전포인트 중 하나는 특유의 ‘블랙코미디’적 요소가 가미된 웃음 폭발 장면들이다. 김요한이 맡은 ‘강민학’은 잘생긴 외모와 달리 머릿속은 한없이 순수하고 엉뚱한 ‘허당’인 인물.

 

이에 수석 공대생 주연산을 비롯해 주변 인물들을 당황케 하는 여러 장면이 보는 이들의 폭소를 터트렸다.

 

그중 김요한은 ‘주연산을 팬으로 착각한 장면’을 명장면으로 꼽으며 “‘아닌데’라는 말을 팬의 이름인 ‘안인대’로 알아듣고 연산에게 사인을 해주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민학의 순수한 ‘허당미’를 그대로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12회를 기점으로 강민학, 주연산의 관계에도 큰 변화가 찾아왔다. 오해를 풀고, 서로를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의 로맨스 전개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으로 ‘강민학과 주연산이 오해를 바로잡고, 감정을 공유하며 입맞추는 장면’을 꼽은 김요한은 “연산이 민학에게 평소 잘 이야기하지 않는 속마음을 꺼내는 모습에서 민학이도 연산을 향한 마음의 확신이 들었던 것 같다”라면서 “지니와의 삼각관계가 앞으로의 에피소드에서 긴장감을 더하고, 조금 더 성숙해진 민학의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끝으로 김요한이 꼽은 후반부 관전포인트는 “민학과 연산의 관계 뿐만 아니라 양나래(권영은 분), 강동원(민서 분), 팽길탄(이준혁 분), 임유리(강신 분) 등 다른 친구들의 관계성도 어떻게 발전해 나가는지 지켜봐 달라”면서 “또 학교 비리에 맞서 싸우는 학생들의 이야기도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주목해 주시면 좋을 것”이라고 짚었다.

 

또 “‘제4차 사랑혁명’이 시청자분들께 ‘재밌는 드라마’로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다. 남은 에피소드에서 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니 끝까지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웨이브 오리지널 ‘제4차 사랑혁명’ 최종회는 오는 4일(목)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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