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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고액*상습체납자 292명 '공개'

충북도는 18일, 도 홈페이지에 지방세 및 세외수익금 고액 및 상습 체납자 명단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1천만원 이상 고액 및 상습체납자는 이날 현재 개인 204명, 법인 88명이다. 총 체납액은 109억300만원이다. 지방세를 1억원이상 체납한 개인은 모두 15명이다. 밀린 지방세는 총 23억8000만원이다. 최고액 체납자는 단양에 사는 A씨로 지방세 3억 7300만원을 내지 않았다. 법인 최고 체납자는 음성군의 B씨로부동산 취득세 3억100만원이 밀려 있다. 이번에 명단이 공개된 개인과 법인들은 6개월 간 이상 소명 기회를 부여했음에도 특별한 사유 없이 지방세나 행정제재부담금을 내지 않은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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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