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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정부에 '의결권 3%'수용어렵다 뜻 전달

재계는 '공정경제 3법'의 핵심 쟁점인 대주주 의결권 3%제한에 대해, 반대의견을 정부측에 전달했다. 경총을 비롯,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무역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생명보험협회 등 재계 기관장들은 17일, 경총회관에서 열린 '공정위*법무부*금융위*경제단체 간담회'에서 대주주의 의결권을 3%로 제한하는 상법개정은 기업활동에 큰 부담이 된다"며 "따라서 이에 반대한다"는 뜻을 분명히 전달했다. 이날 간담회는 정부측의 제의에 따라 재계 대표들이 간담회에 참석하는 형식으로 이루어 졌다. 정부여당은 이 상법개정안을 원안대로 국회에서 통과시키려 노력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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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