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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슈퍼,협력사 '임금격차' 해소 지원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17일, 협력 중소기업의 임금격차 해소 및 기술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이들 두화사는 향후 3년 간 1,160억원을 투입해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용하며 협력 중소기업들이 임금지불 및 복리지원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게 된다. 이를 위한 협력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판로 확대 등도 지원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기홍 동반성장위원장, 문영표 롯데마트 대표, 남창희 롯데슈퍼 대표와 협력 중소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그동안 우리가 입버릇처럼 되뇌인 '상생과 협력'이 이처럼 재계에서 뿌리를 내리고 있다는 게 정말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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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