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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정힐스CC에서 모인 각 투어를 대표하는 선수들... 대회 개막 하루 앞두고 공식 포토콜 진행

 

[아시아통신]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우승상금 68만 달러)’ 개막을 하루 앞둔 22일 대회장인 충남 천안 소재 우정힐스CC(파71. 7,367야드)에서 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날 포토콜에는 ‘디펜딩 챔피언’ 안병훈(34.CJ)를 필두로 2019년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임성재(27.CJ), 세계랭킹 18위의 마쓰야마 히데키(33.일본), DP월드투어 1승의 나카지마 케이타(25.일본), 제네시스 포인트 1위이자 시즌 4승에 도전하는 옥태훈(27.금강주택), ‘더채리티클래식 2025’ 챔피언 최승빈(24.CJ)까지 6명이 참석했다.

 

포토콜에 참석한 선수들은 18번홀 그린과 ‘팬 빌리지’에서 대회의 선전을 다짐했다.

 

옥태훈과 최승빈은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참가해 DP월드투어 선수들과 경쟁하게 돼 기대가 된다“라며 “좋은 경쟁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이번 시즌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CC로 무대를 옮겼다.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는 인천 송도 소재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진행됐다. 우정힐스CC는 2003년부터 2024년까지 ‘코오롱 한국오픈’이 개최됐다. 올해 1월부터 그린 보수 공사를 위해 5월까지 휴장했다. 리노베이션 이후 첫 대회 개최다.

 

본 대회서는 갤러리를 위한 ‘다채로운 서비스’를 준비했다. 금일 포토콜이 열린 ‘팬 빌리지’에 주목할만하다.

 

먼저 엽서 이벤트를 통해 갤러리들이 응원하는 선수 또는 함께 방문한 가족과 친구에게 엽서를 작성해 전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엽서 이벤트를 SNS에 인증한 갤러리에게는 선착순으로 대회가 열리는 천안의 특산품인 호두과자가 제공된다.

 

또한 연습그린 주변에서는 어린이 갤러리를 위한 팬 서비스 공간인 ‘어린이 사인존’도 마련되어 있다. 어프로치샷, 벙커샷 등 다양한 연습이 가능한 치핑 그린 주변에서는 세계적인 선수들의 연습 장면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

 

팬 빌리지 내 제네시스 부스에서는 곰인형 키링 등 각종 제네시스 컬렉션 판매 및 구매 금액대별 다양한 혜택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대회 공식 MD 부스가 운영되어, 한정판으로 제작한 모자, 우산, 텀블러, 관람의자 등 공식 기념품도 판매한다. 제네시스가 후원하는 신개념 스크린 골프 리그 TGL의 코스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골프 시뮬레이터 체험관도 운영 예정이다.

 

푸드코트는 전세계 다양한 음식들로 채워 또 다른 직관의 즐거움을 더했다. 서울 용산맛집들로 잘 알려진 효뜨, 키보, 피피에스 등이 대거 참여해 돼지고기 덮밥, 바비큐, 야끼소바, 가라아게, 수제버거 등 대표 메뉴를 판매하며 천안옛날호두과자와 신은수참병천순대집에서는 천안시 대표메뉴인 호두과자, 호두떡, 병천순대 및 막걸리도 판매한다. 버팔로 트레이스와 미켈롭 울트라에서는 각각 버번 위스키, 맥주를 판매하고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며 우승자에게는 우승상금 68만 달러와 함께 제네시스 포인트 1,300포인트,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 835포인트, 그리고 KPGA 투어 및 DP월드투어 시드 2년이 부여된다. 우승자 부상으로 제네시스 GV80가 제공되고 KPGA 투어 상위 선수 1명에게는 2026년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출전권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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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