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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창원서 ‘ELF 생활 속 탄소제로(ZERO) 영상공모전’ 개최

 

 

10월 12~22일 일반부문과 학생부문으로 나눠 공모 창원시,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주최로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1 에코 라이프스타일 페어’가 열린다. 이와 연계해 탄소중립 사회 진입에 따른 탄소중립 생활화 및 인식 제고, ‘2021 에코 라이프스타일 페어’ 홍보 및 참여 고취를 목적으로 10월 12일부터 10월 22일까지 Eco Lifestyle Fair 사무국 주최로 ‘ELF 생활 속 탄소제로 영상공모전’이 개최된다. ‘생활 속 탄소 제로 캠페인’을 주제로 나이와 지역 제한 없이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 가능한 일반부문과 경남도내 소재 초․중․고 개인만 참가 가능한 학생 부문으로 나눠 접수한다. 형식은 촬영영상, 일상 V-log, 애니메이션, 모션 그래픽 등 모든 형태의 영상 콘텐츠이다. 공모전 참가는 ‘탄소 제로 광고 캠페인’, ‘생활 속 4R(Recycle, Reduce, Reuse, Renew) 실천 아이디어’, ‘나의 에코 라이프스타일 자랑하기’ 중 한 가지 주제로 1분 이내 영상을 구글 드라이브에 업로드 후 영상 공유 링크를 참가신청서에 기재해 10월 12일부터 10월 22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elfcontest2021@gamil.com)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은 온라인 네티즌 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일반 부문 4작품, 학생 부문 3작품이 선정되며, 11월 1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일반부문 입상자에게는 경남도지사상(1작품, 상금 50만원), 창원시장상(1작품, 상금 30만원), ELF 추진위원장상(2작품, 20만원)이 주어지고, 학생부문 입상자에게는 경남도지사상(1명), 경상남도교육감상(1명), 창원시장상(1명)이 주어진다. 박명종 경제일자리국장은 “탄소중립은 미래 세대를 위한 우리의 시대적 소명이다. 친환경, 저탄소 경제 전환과 탄소 중립을 지향하는 창원시에서 오는 11월 개최될 2021 에코 라이프스타일 페어와 그에 앞서 10월에 개최되는 ELF 생활 속 탄소제로 영상공모전을 통해 녹색 회복과 지속 가능 성장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전 참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2021 에코 라이프스타일 페어 홈페이지(www.eco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시아통신 김홍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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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