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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강희업 국토교통부차관, "추석 명절 물류 종사자 안전관리 철저"

26일 오후 물류센터 현장 찾아 시설을 점검하고 종사자 안전 강조

 

[아시아통신] 강희업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9월 26일 오후 경기 군포에 위치한 CJ대한통운 네이버 풀필먼트센터를 찾아, 물량이 급증하는 추석 명절에 대비하여 물류 종사자의 안전관리와 함께 원활한 물량처리를 당부했다.

 

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물량 증가로 인해 물류 종사자들의 과로 우려가 커짐에 따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정부의 대응의지를 전달하고자 마련했다.

 

강 차관은 CJ대한통운 관계자로부터 물류센터 운영 현황 및 종사자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보고 받은 뒤 시설 전반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강 차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출고 물량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종사자 안전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종사자 과로가 발생치 않도록 관리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어, 물품의 분류와 포장 작업 현장을 찾아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명절을 위해 애써주시는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정부도 종사자가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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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