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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여성가족부, 무물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아시아통신]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 건강한 성장지원.

- 경제적 부담완화.

- 기본권리 보장.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대상 생리용품 지원을 통해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정책입니다.

 

Q. 지원 대상과 기준이 궁금해요!

A. 9~24세 여성청소년이 지원대상이며, 아래의 자격기준에 부합하여야 합니다.

 

'자격 기준'

-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차상위 계층.

- 한부모가족지원법 제5조 및 제5조의 2에 따른 지원대상자.

*한번 신청한 후 청소년의 자격 변동이 없는 경우, 청소년이 24세가 되는 해 말일까지 지속 지원.

 

Q. 생리용품 지원방법과 수량이 궁금해요!

A. 생리용품을 구입할 수 있는 바우처 포인트를 지원해드립니다. (*월 1만 4000원)

*바우처 사용을 위해 국민행복카드 발급 필요.

 

신청한 월을 기준으로 상·하반기 나누어 6개월분 지원합니다.

 

단, 최초 신청시에는 신청한 달부터 지원합니다.

 

바우처는 해당연도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니 잊지마세요!

 

Q. 지급되는 바우처로 온라인 쇼핑몰이나 대형마트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나요?

A.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다양한 구입처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국민행복카드사 별로 사용처가 다르니 주의하세요.

 

국민행복카드 발급 방법 및 사용처 등 자세한 내용은 여성가족부 누리집에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을 확인해주세요!

 

☞ 확인하기

여성가족부 누리집 접속 → 정책정보 → 청소년 →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 확인.

 

Q. 누가 어떻게 신청할 수 있나요?

A. 청소년 본인이 신청하거나 부모 등 주양육자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하시거나, 또는 '복지로' 앱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 복지로 누리집 

 

불편함을 참지 않아도 되는 일상, 당연한 권리가 지켜지는 오늘.

 

여성청소년의 여정을 함께하는 따뜻한 지원으로 당신의 매일이 더 힘있게 빛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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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현대위아,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현대위아, 함께일하는재단, 트리플래닛과 5월 1일 개막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기업동행정원 업무협약(MOU)을 3월 17일 서울시청에서 체결했다. 협약식은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진행되었으며, 맹기현 현대위아 상무, 이원태 함께일하는재단 사무국장, 김형수 트리플래닛 대표,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박람회장 내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해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고, 기업의 ESG 경영 실천과 자발적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일환이다. 현대위아는 서울숲 야외무대 남측에 기업동행정원 ‘도담정원’을 조성한다. 시민들이 나무 그늘에서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멸종위기종 ‘담비’를 모티브로 한 현대위아 마스코트 ‘도담이’를 활용해 자연환경의 중요성과 공존의 가치를 이야기 형식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도담정원’은 박람회 주제 ‘Seoul, Green Culture’를 반영해 기업정원의 의미를 확장하고, 방문 시민에게 기업이 추구하는 환경 가치와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경험하게 하는 공간으로 기획됐다. 정원에는 꿀벌 서식에 도움을 주는 밀원식물 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생물다양

이민옥 시의원, 『근로감독 지방정부 위임과 노동센터의 역할에 관한 정책토론회』 성료
[아시아통신] 이민옥 서울시의원(기획경제위, 더불어민주당)은 3월 16일(월) 오후 3시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2층 제2대회의실에서 「근로감독 지방정부 위임과 노동센터의 역할에 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주권정부가 근로감독 업무를 지방자치단체에 위임하는 준비를 진행하고, 국회에서 관련 법률안 3건이 심의 중인 상황에서, 기존 노동청 방식을 넘어 노동자 중심의 새로운 근로감독 모델을 모색하고 노동청·서울시·노동센터 3자 간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민옥 부위원장·왕정순 의원·박유진 의원·이상훈 의원과 서울시노동센터협의회가 공동 주관했다. 더불어민주당 노동존중실천단장인 전현희 국회의원(서울 중·성동 갑)은 영상 축사를 통해 토론회 개최를 축하하며 "지금 우리는 노동행정의 중요한 시대적 전환점 앞에 서 있다"고 강조했다. 전 의원은 "노동을 존중하는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면서 근로감독 제도 개편과 지방정부·노동지원체계의 역할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있는 지방정부와 노동센터의 역할은 앞으로 더 커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전현희 의원은 아울러 "중앙정부의 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