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9.1℃
  • 맑음강릉 9.8℃
  • 맑음서울 9.3℃
  • 맑음대전 9.7℃
  • 맑음대구 10.6℃
  • 맑음울산 12.2℃
  • 맑음광주 9.4℃
  • 맑음부산 11.0℃
  • 맑음고창 9.1℃
  • 맑음제주 9.4℃
  • 맑음강화 6.1℃
  • 맑음보은 8.0℃
  • 맑음금산 9.5℃
  • 맑음강진군 11.4℃
  • 맑음경주시 11.8℃
  • 맑음거제 10.4℃
기상청 제공

뉴스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3R. 단독 선두 최진호, T3 이형준 인터뷰

 

[아시아통신] [최진호 인터뷰]

 

1R : 8언더파 64타 (이글 2개, 버디 4개) 3위

2R : 3언더파 69타 (버디 4개, 보기 1개)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 T2

3R : 5언더파 67타 (이글 2개, 버디 3개, 보기 2개) 중간합계 16언더파 200타 단독 선두

 

- 단독 선두로 3라운드 경기를 끝냈다. 오늘 경기 소감은?

 

어제보다 샷감이 좋아져 어렵지 않게 플레이를 했다. 4번홀(파5)과 11번홀(파5) 2개 홀에서 이글을 기록해 잘 풀어나갈 수 있었다. 4번홀 이글은 3번 우드로 쳐도 잘 맞아야 올라가는 거리였는데 잘 맞아 떨어졌고 약 8m 정도 퍼트가 들어갔다. 경기가 좋게 풀려나가는 느낌이었다.

 

- 상대적으로 2라운드에서 조금 주춤한 것 같았다. 어제 경기와 오늘 차이가 있었다면?

 

1라운드에서는 페어웨이를 잘 지켰기 때문에 어려운 상황이 많이 없었다. 어제는 러프에서 조금 더 많이 쳐서 그린에 올리지 못하고 그린 주변에서 막는 플레이를 하느라 조금 힘들었던 것 같다.

 

 

[이형준 인터뷰]

 

1R : 9언더파 63타 (이글 2개 버디 5개) 공동 선두

2R : 이븐파 72타 (버디 3개, 보기 3개)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 T7

3R : 4언더파 68타 (버디 7개, 보기 3개) 중간합계 13언더파 203타 T3

 

- 3라운드 경기를 마쳤다. 오늘 경기 어땠는지?

 

어제 아쉬웠던 부분을 오늘 만회한 것 같아 후련하다. 경기 중간에 조금 흔들렸던 때가 있었는데 그렇게 큰 실수가 아니라 걱정은 안 되는 부분이라서 내일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바람을 충분히 보지 못해 쇼트 아이언을 잡았음에도 불구하고 핀과 멀리 떨어진 곳에 온을 시켜 3퍼트가 나온 점들이 아쉽다.

 

- 최근 경기력이 많이 좋아졌다.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샷에 대해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 좋은 라이에서도 실수를 하는 경우가 많았다. 요즘에는 그런 부분이 확실히 좋아졌고 오히려 버디 기회를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 것이 차이인 것 같다.

 

- 2022년 우승 이후 약 2년 9개월만에 우승 기회인데?

 

꼭 이번 대회가 아니더라도 요즘 컨디션이 좋아서 기회는 계속 올 것 같다. 컨디션을 어떻게 관리 하느냐에 따라 우승 시기가 달라지는 차이일 것 같고 계속 우승 경쟁을 할 수 있는 것을 보니 조만간 우승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있다.

배너
배너


화성특례시의회, '반려동물 진료센터 및 입양센터' 개소식 참석…공공형 동물복지 인프라의 새로운 출발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10일 화성시 병점구 효심2나길 6에 위치한 ‘화성특례시 반려동물 진료센터 및 입양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공공형 동물복지 인프라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명미정·박진섭·배현경·오문섭·위영란·이용운 의원이 참석했고, 센터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개소한 센터는 화성시가 직접 운영하는 공공형 동물복지 시설이다. 취약계층이 반려동물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과 유실·유기동물의 입양을 연계하는 입양센터 기능을 함께 갖추고 있다. 센터는 약 254㎡(77평) 규모로 상가 건물 2층 전체를 활용해 조성됐으며, 인근 2km 내 동물병원이 없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지역 내 반려동물 의료 공백을 해소하는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정수 의장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인구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동물복지는 이제 일부의 관심사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생활 속 공공복지의 영역이 되고 있다”며 “화성특례시가 진료와 입양을 연계한 공공형 동물복지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