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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광주광역시, 연휴 문 여는 병원‧약국 미리 알아두세요

응급의료기관·시설 24곳, 문 여는 의료기관 817곳·약국 507곳 지정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광주광역시는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응급의료체계 유지 및 진료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5개구 보건소와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해 ‘문 여는 병·의원’과 ‘문 여는 약국’을 운영한다. 응급의료기관 20곳과 응급의료시설 4곳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보건진료소 9곳, 문 여는 의료기관 817곳·약국 507곳을 지정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 의약품 구입에도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코로나19 선별진료소 6곳(시청 선별진료소, 각 구 보건소)을 운영해 코로나19 대응체계도 유지할 예정이다. 추석 연휴 진료하는 의료기관과 약국정보는 120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9보건복지콜센터를 이용하면 전화로 안내 받을 수 있고, 시·자치구 홈페이지와 응급의료포털 ‘E-gen’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응급의료정보제공’을 활용하면 사용자 위치를 파악해 주변에 문 여는 의료기관이나 약국을 지도로 확인할 수 있다. 이달주 시 복지건강국장은 “설 연휴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미리 확인해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비상진료기관이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진료 일정이 변경될 수 있고 의료기관별 진료시간이 상이하므로 반드시 유선으로 확인 후 방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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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