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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양평군 도암사, 취약계층 위해 쌀 600kg 기탁

도암사, 지난해에 이어 복지 지원 지속…양평군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

 

양평군은 24일 용문면 도암사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쌀 10kg 포대 60포, 총 60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도암사 주지 정림 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불자들과 함께 준비했다”고 말했다.

 

도암사는 지난해에도 양평군 취약계층을 위해 쌀 21포를 기탁하는 등 지역 소외 이웃 지원에 참여해왔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양평군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양평군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해피 나눔 성금’ 모금과 이웃 돕기 물품 모집을 진행하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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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