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5 (토)

  • 맑음동두천 12.8℃
  • 맑음강릉 10.6℃
  • 맑음서울 16.2℃
  • 맑음대전 14.6℃
  • 맑음대구 12.0℃
  • 구름많음울산 11.2℃
  • 맑음광주 14.9℃
  • 맑음부산 13.5℃
  • 맑음고창 10.4℃
  • 맑음제주 14.2℃
  • 맑음강화 9.7℃
  • 맑음보은 9.6℃
  • 맑음금산 10.0℃
  • 맑음강진군 11.1℃
  • 맑음경주시 9.5℃
  • 맑음거제 10.3℃
기상청 제공

[TV조선 대학가요제] 대국민 점수가 50%! 실시간 문자 투표가 결승 승패 가른다!

 

[아시아통신] 'TV조선 대학가요제'가 시청자의 손으로 직접 뽑는 새로운 대학생 스타의 탄생을 앞두고 기대감에 술렁이고 있다. 또 결승전을 위해 아주 특별한 축하 무대들이 예고돼 설렘도 함께 자극한다.

 

드디어 오늘(12일) 밤 10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TV조선 대학가요제'에서는 3개월간 치러진 전쟁같은 승부의 마지막을 장식할 대망의 결승전이 펼쳐진다.

 

세상에 처음 소개되는 TOP 10의 창작곡 대결과 함께 2024년 유일한 대학생 오디션 'TV조선 대학가요제'의 최후의 승자가 탄생하게 된다.

 

여기에는 '어벤져스 심사위원 군단' 김형석, 김현철, 윤상, 김태우, 하동균, 김이나, 임한별, 소유와 함께 '명곡 제조기' 천재 아티스트 이적이 스페셜 심사위원으로 합류해 자리를 빛내줄 예정이다.

 

'TV조선 대학가요제' 결승전은 심사위원 점수 900점과 관객 점수 100점을 합친 '현장 점수' 1000점, 실시간 문자 투표와 온라인 사전 투표 점수를 합산한 '대국민 점수' 1000점 총 2000점 만점으로 집계된다.

 

특히 '대국민 점수'가 전체 점수의 반을 차지할 정도로 높은 배점을 차지하고 있어, 방송 중 진행되는 실시간 문자 투표가 최종 결과에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문자 투표에 참여하려면 휴대전화 메시지 창을 켜고 #4560으로 응원하는 팀의 번호나 이름을 적어서 보내면 된다. 단, 문자 하나로 한 팀에 중복 투표나, 여러 팀에 다중 투표는 불가능하다.

 

한편, 이번 'TV조선 대학가요제' 결승전에는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 두 개의 축하 무대가 예고됐다. 첫 번째는 '삼촌미 진행'으로 호평받은 'TV조선 대학가요제'의 MC 전현무, '가요계 레전드 심사위원 군단'의 맏형 김형석, 그리고 TOP 10이 함께 하는 연합 무대다.

 

마지막회를 기념하듯 '종강 파티'라는 이름으로 꾸며지는 이 무대에는 경쟁자에서 친구로 돌아간 TOP 10, 이들과 함께 '과잠'을 맞춰입고 20대로 회춘한 전현무, 그리고 교수로 변신한 김형석의 모습까지 감동과 전율이 함께 한다.

 

그리고 또 하나, 베일에 싸인 '시크릿' 축하 무대의 정체는 'TV조선 대학가요제' 결승전 생방송에서 전격 공개된다.

 

상금 1억 원을 차지할 영광의 'TV조선 대학가요제' 초대 우승팀은 과연 누가 될지 12일(목) 밤 10시에 생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뉴스출처 : RNX]

배너
배너

강남구, 어르신 600명과 어버이날 기념행사…시니어 재능봉사 무대도 함께
[아시아통신]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4월 3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강남구민회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5월 8일에는 7개 노인복지관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이어간다. 구는 이번 어버이날 행사를 통해 어르신 공경의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지역사회 안에서 어르신이 경험과 재능을 나누며 함께 어울리는 분위기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축하와 감사, 세대 간 교류와 재능봉사가 함께 어우러지는 어버이날 행사로 꾸리겠다는 취지다. 이번 기념행사는 ‘사랑으로 가득찬 오늘, 함께 채워가는 행복’을 주제로 강남구가 주최하고 강남구노인복지기관협의회가 주관한다. 어르신 600여 명이 참석해 표창 수여와 공연, 축하의 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행사는 강남노인종합복지관 중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효행자, 장한어버이, 노인복지 기여자와 단체 등 1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한다. 이어 가수 류지광, 송민경의 축하공연과 함께 강남 시니어 재능플러스단이 무대에 올라 행사의 의미를 더한다. 올해 축하공연의 가장 큰 특징은 강남 시니어 재능플러스단이 무대에 직접 오른다는 점이다. 어르신이 단순히 축하를 받는 대상에 머무르지 않고

이상훈 서울시의원, “아파트 노동자는 소모품 아닌 우리 이웃… 현장악습 끊어낼 제도적 방패 만들 것”
[아시아통신]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22일(수) 오전, 서울지역 아파트 경비노동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초단기 노동계약 근절, 휴게시설 법적 기준 준수 등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강력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성북, 은평, 영등포, 서대문, 마포 등 각 자치구별로 경비노동자 당사자들이 참석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했다. “3개월마다 해고 걱정은 인권의 문제”… 초단기 노동계약 관행에 제동 간담회에서 노동자들은 7~80%에 달하는 아파트들이 3개월마다 초단기 노동계약을 맺고 있어, 부당한 처우를 당해도 계약만료 위험에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무권리 상태’에 놓여있음을 호소했다. 이에 이상훈 의원은 “3개월, 6개월 단위의 쪼개기 계약은 노동자의 자존감을 짓밟는 전근대적인 악습”이라고 지적하며, “서울시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 등에 1년 미만 단기 계약 근절 노력을 명시하고, 이를 어기는 사업장에는 재정지원 중단 등 강력한 행정적 불이익를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서울형 노동감독관’ 현장활동 강화와 권익보호 인프라 확충 강조 또한, 이상훈 의원은 관련 법 제정으로 서울시가 280여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