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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경기도의회 김완규 의원, 일산선 덕이역 연장 및 GTX-A 연계 버스노선 추진 현황 논의

 

[아시아통신]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완규 의원(국민의힘, 고양 12)은 9일 고양상담소에서 열린 고양시청 관계부서 정담회에서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논의했다.

정담회에서 고양특례시는 ▲지하철 3호선 덕이역 연장 ▲GTX-A 버스 연계 상황을 설명했다. 덕이역은 일산선의 핵심 역으로, KDI 민자적격성조사가 철회됐지만, 사업 자체가 취소되지 않았으며, 경제적 타당성 확보 방안을 마련하여 파주시와 협력해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덕이동과 GTX-A 킨텍스역을 연결하는 버스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연장 및 증차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완규 의원은 “덕이역은 기존 대화역을 제외하고 유일한 일산선의 정거장이다. 덕이역이 없는 일산선은 의미가 없다.”라며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파주시와 긴밀히 협업해 일산선의 경제적 타당성 확보 방안을 마련하고 민자적격성 조사를 모니터링해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곧 GTX-A 개통과 함께 덕이동 주민들에게 킨텍스역과 연결될 수 있는 노선과 증차가 이루어질 것.”이라며, “고양시도 준비하고 있는 준공영제 운영과 함께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이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는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 소통의 장으로, 경기도와 고양시, 의회 간 협력의 가교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 상담 예약 후 방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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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